← 뉴스 목록으로

노동법·안전·지원금 한번에…총영사관 11월 세미나 개최

시애틀총영사관이 11월 19일 한인을 대상으로 노동법, 재난·범죄 대응, 동포지원금 정보를 제공하는 '노·안·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워싱턴주 노동부, 페더럴웨이·린우드 경찰국 등이 참여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 권리와 의무, 실제 상황별 재난 대응 요령, 최근 범죄 예방법을 실용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2027년 재외동포 지원금 신청 절차와 한인단체 사업계획도 함께 논의돼, 시애틀 교민들이 미국 생활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권익 보호 방법을 한번에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