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 2시, 시간을 1시간 뒤로…'썸머타임' 끝난다
미국 태평양 시간대에 속한 워싱턴주를 포함한 대부분 지역이 일요일 새벽 2시에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리는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일광절약시간)'을 마감한다. 이로써 해가 저물고 어두워지는 시간이 한 시간 빨라지면서 일상 리듬이 바뀐다. 하와이와 애리조나 대부분 지역만 이 제도를 따르지 않으며, 의회가 규칙을 바꿀 가능성도 있지만 과거 시도는 실패했다. 가을과 봄 사이클로 반복되는 시간 변경은 교민들의 일정 관리와 수면 패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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