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첫 단편 '심장소리' 넷플릭스 공개
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영화 '심장소리'가 11월 2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된다. 우울증을 앓는 어머니(전도연 분)와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아버지(설경구 분)를 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28분 분량의 작품으로, 2022년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으나 극장 개봉은 하지 않았다. 넷플릭스는 '초록물고기'부터 '가능한 사랑'까지 이창동 감독의 전 작품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영화 '심장소리'가 11월 2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된다. 우울증을 앓는 어머니(전도연 분)와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아버지(설경구 분)를 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28분 분량의 작품으로, 2022년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으나 극장 개봉은 하지 않았다. 넷플릭스는 '초록물고기'부터 '가능한 사랑'까지 이창동 감독의 전 작품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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