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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스 시애틀 첫 부티크 개점…브레이번에 4700㎡ 플래그십

롹스가 소유한 부셰러는 워싱턴주 벨뷰의 고급 쇼핑몰 브레이번에 첫 번째 롹스 부티크를 문을 열었다. 4700제곱피트 규모의 이 매장은 태평양 북서부 침엽수림을 형상화한 40피트 높이의 파사드와 미국산 호두나무, 대리석 등으로 정제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롹스는 2023년 100개 이상의 판매점을 운영하던 부셰러를 인수하면서 직접 소비자 채널을 확보했으며, 올해 초부터 9월까지 전 세계에서 10개의 부티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