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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투표함 앞에서 '나를 뽑아달라'…워싱턴 카운티 커미셔너 적발

스캐짓 카운티 커미셔너 조 번스가 투표함 바로 앞에서 자신의 재선 출마를 홍보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워싱턴주 법령은 투표함으로부터 반경 25피트 이내에서 특정 후보자에 대한 투표 설득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데, 번스의 행동은 이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상은 10월 31일 세드로-울리 우체국에서 촬영되었으며, 투표 기간 중(선거일 18일 전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