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미국 역사를 담은 그래픽노블 3부작 완성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재단(TAAF)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래픽노블 시리즈 최종권을 출간했다. 4명의 중학생이 미국 역사에서 자주 누락된 아시아태평양계의 역할을 배우는 내용으로, 1700년대 루이지애나의 필리핀 선원부터 코로나19 팬데믹까지를 다룬다. 학교 커리큘럼 가이드와 400개 이상의 무료 교육 자료를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아시아계 미국 역사를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재단(TAAF)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래픽노블 시리즈 최종권을 출간했다. 4명의 중학생이 미국 역사에서 자주 누락된 아시아태평양계의 역할을 배우는 내용으로, 1700년대 루이지애나의 필리핀 선원부터 코로나19 팬데믹까지를 다룬다. 학교 커리큘럼 가이드와 400개 이상의 무료 교육 자료를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아시아계 미국 역사를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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