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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대기 또 단축…인도·중국 카테고리별로 진전

11월 비자 불릿이 발표되면서 이민 우선순위 날짜가 2주에서 5개월 폭으로 진전했다. 인도는 EB-3 카테고리만 진전했고, 중국은 두 개 카테고리에서 소폭 상승했으며, 기타 국가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진전를 보였다. USCIS는 11월부터 다시 '지원 가능 날짜(Dates for Filing)' 기준을 적용해 국가와 카테고리에 따라 1.5개월에서 2년 이상의 추가 신청 시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