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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오스에 홍수·태풍 감시 종합상황실 개설

한국 국제개발협력·물관리·기상 전문기관들이 라오스에 홍수 예측 및 태풍 감시 종합상황실을 개소했다. 이는 라오스의 자연재해 예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의 '팀코리아'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국의 기상·방재 기술이 동남아시아 지역의 재해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하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