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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티라이트, 차이나타운 정전 사전 통보 없어 사과

시애틀 시티라이트가 9월 14~17일 차이나타운-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CID)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약 185명의 주민이 4박을 연속으로 정전을 겪었는데, 회사는 사전 통보 기준인 5일 전 알림을 제대로 주지 않았고 46명에게는 전혀 통보하지 않았다. 실제 정전 범위도 예고보다 훨씬 광범위해 사업주들이 큰 손실을 입었으며, 시티라이트는 11월 30일까지 손실 배상 청구를 받고 있다. 시애틀 교민이 많이 사는 차이나타운 지역의 장사와 일상에 직접 영향을 미친 사태인 만큼 관련 주민은 기한 내 배상 신청을 챙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