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애틀 몬스터 대시 15년 만에 최대 참가…650명 참여
서시애틀 협동조합 유치원이 주최한 '몬스터 대시' 5K 러닝 행사가 토요일 링컨 파크에서 열려 역대 최대 규모인 650명이 참가했다. 15년 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유아복장을 권장하는 재미있는 러닝 이벤트로, 올해는 유치원 펀딩 문제로 인해 특히 모금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협동조합 유치원은 부모 교육 프로그램과 많은 아이들의 첫 학교 경험을 제공해온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시애틀 지역 가족들에게 자녀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통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되도록 돕는 의미 있는 모금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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