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직원 4분의 1에 '자발적 퇴직 제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6만 명의 직원(전체 인력의 4분의 1)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 제안을 시작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의 부사장급 이하 직원들이 대상이며, 회사는 이를 통해 조직 구조 조정을 꾀하면서 동시에 떠나길 원하는 직원들에게 지원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시애틀 본사를 둔 테크 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 움직임으로, 현지 교민 중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고용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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