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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날, 시애틀서 축제로 열린다…5년째 카트리나 페스티벌

시애틀 타운홀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 멕시코 '죽음의 날(Día de los Muertos)' 전통을 기리는 5번째 카트리나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지역 커뮤니티는 돌아간 사랑하는 사람들을 추도하고 멕시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시애틀 지역의 라틴계 문화 행사를 경험할 기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