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농장 급여 스타트업 가나즈, 캐나다 회사에 인수
시애틀 기반 농업용 급여·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가나즈가 캐나다 토론토의 비콘홀딩스에 인수됐다. 공동창립자 겸 CEO 해나 프리먼이 회사를 떠나며,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나즈는 농장주와 근로자를 위한 디지털 급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온 지역 스타트업이었다.
시애틀 기반 농업용 급여·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가나즈가 캐나다 토론토의 비콘홀딩스에 인수됐다. 공동창립자 겸 CEO 해나 프리먼이 회사를 떠나며,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나즈는 농장주와 근로자를 위한 디지털 급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온 지역 스타트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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