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18% 상승…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기술주 강세
미국 뉴욕증시가 연준의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은 1.18% 올랐다. 유가 하락과 앤스로픽의 기업공개(IPO) 신청 이후 반도체 업종이 특히 강세를 보였고,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이 동반 상승했다. 시장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되 향후 금리 인상 신호를 줄지 주목하고 있으며, 10월 소비자신뢰지수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경제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연준 금리 결정은 교민들의 달러 투자·송금·이자율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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