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으로

검사가 주장한 '워싱턴 부정선거 405건'…기소도 증거도 없다

미국 검사가 선거 1주일 전 워싱턴 주에서 405명의 부정시민이 투표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기소나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증거 없이 선거 부정 혐의를 제기한 것으로, 선거 직전의 신뢰도 낮은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워싱턴 거주 교민들에게는 현지 선거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논쟁이 되는 상황으로, 투표권 보유 시 신분 확인서 등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