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왈리 축제서 한인회, 인도계와 문화 교류
광역시애틀한인회 지도부가 25일 바델 노스크릭고교에서 열린 워싱턴 인도협회의 디왈리 축제에 참석했다. 인도 최대 명절 중 하나인 디왈리는 집과 거리를 등불로 밝히는 '빛의 축제'로, 가족이 모여 감사를 나누는 의미에서 한국의 추석과 비슷하다. 한인회는 이스트사이드 지역의 대표 아시아계 공동체인 인도계와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화합을 이루겠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동체와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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