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장애인·고령자 위한 QR 도움벨 5개월간 3천건 이용
CU 편의점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약자를 위해 도입한 '도움벨 QR 서비스'가 5개월 만에 누적 3천건을 기록했다. 스마트폰으로 출입문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앱 설치나 전화 없이 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6월 200건에서 10월 900건으로 이용이 크게 늘었다. 이외에도 CU는 AI 기반 시각보조 앱으로 상품명·가격을 음성으로 안내하고 장애인 편의점 6곳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배려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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