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번시, 내년부터 재산세 1% 인상 추진
오번시는 2027-2028년 예산안에서 재산세 1% 인상을 추진 중이다. 총 예산은 2027년 1억 2,600만 달러, 2028년 1억 3,100만 달러로, 경찰청이 지출의 41%를 차지한다. 현재 매출세(판매세)가 27%로 재산세 25%를 앞질렀는데, 이는 재산세는 연 1%씩만 인상되는 반면 최근 추가 판매세 징수로 기인한 것이다. 재산세 인상이 통과될 경우 교민들의 부동산 세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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