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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스타트업 1000만 달러 투자 받고 '집에서 폐질환 재활'

시애틀 스타트업 키보헬스가 1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만성폐질환 환자들이 병원 방문 대신 비디오 통화로 집에서 폐질환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령 환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애틀의 헬스테크 혁신이 지역 의료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로, 교민 중 고령층의 만성질환 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