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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1월7일 시애틀 온다…한인회 40달러 특별 티켓

시애틀한인회가 11월 7일 사운더스-LAFC 경기에 맞춰 'GSKA NIGHT' 행사를 개최하며,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으로 한인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인회는 40달러의 특별 티켓을 판매하고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 버킷햇을 증정하며, 티켓 판매액의 일부는 한인사회 발전에 기부할 계획이다. 시애틀 한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