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대 규모 타이니하우스 마을 개장…90가구 수용
시애틀 최대 규모의 타이니하우스 마을 클로버리프 빌리지가 남서부 사우스파크에 문을 열었다. 96제곱피트 크기의 주택 90가구를 갖춘 이곳은 저소득층주택연구소가 운영하며 시와 민간의 약 300만 달러 후원으로 지어졌고, 공동 위생시설과 식사 공간, 개 공원, 보안카메라 등을 갖추고 있다. 웨스트시애틀에는 곧 타이니하우스 20가구와 RV주차 72개소를 갖춘 글래스야드 커먼스가 개장할 예정으로, 주택난과 노숙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