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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식당주, 140만 달러 탈세로 실형 선고

시애틀의 한 음식점 사업가가 140만 달러(약 18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연방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세무 규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가 되고 있다. 시애틀 교민 사업가들에게 철저한 세금 신고와 납부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경고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