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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보육시설 7곳, 외부 아르바이트 규제로 25만 달러 합의

워싱턴주의 일곱 개 보육 시설이 직원들의 외부 아르바이트를 부당하게 제한했다는 혐의로 총 25만 2500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직원들이 정규 근무 외 시간에 개인적으로 아이 돌보기 일을 하는 것을 금지하거나 제한한 행위가 노동법을 위반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자녀 양육비 부담이 큰 교민 가정에서 보육시설 선택 시 근로자 대우가 투명한 곳인지 살펴봐야 할 사항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