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비열도서 첫 콘서트…김장훈 '독도의 날' 특별공연
충남 태안의 격렬비열도에서 26일 가수 김장훈이 사상 처음 대중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서해 영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이번 공연은 유튜브 생중계되며, 현재 사유지인 동·서격렬비도의 국가 매입 필요성도 함께 부각된다. 충남도는 2030년까지 격렬비열도 항만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의 격렬비열도에서 26일 가수 김장훈이 사상 처음 대중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서해 영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이번 공연은 유튜브 생중계되며, 현재 사유지인 동·서격렬비도의 국가 매입 필요성도 함께 부각된다. 충남도는 2030년까지 격렬비열도 항만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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