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전칠기, 해외 4개 도시서 1만6천명 매료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최한 나전칠기 특별전 '나전장의 도안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오타와,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1만6천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전통 한국 공예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한국과 해외 문화교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애틀 지역 교민들도 한국의 전통 문화유산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최한 나전칠기 특별전 '나전장의 도안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오타와,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1만6천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전통 한국 공예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한국과 해외 문화교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애틀 지역 교민들도 한국의 전통 문화유산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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