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선거관, 부정입자 투표 확인 안 하면서 '문제 없다' 주장
워싱턴주 스티브 홉스 선거관이 KOMO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부정입자 투표가 광범위하지 않다고 주장했으나, 주(州)가 연방 데이터베이스와 유권자 명부를 체계적으로 대조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했다. 홉스는 1982년 이후 적발된 15건의 부정입자 투표 사건을 근거로 문제가 드물다고 강조했지만, 기자가 검증하지 않으면서 광범위한 문제가 없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고 재차 질문하자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다. 워싱턴 교민들이 투표할 때 선거 시스템의 신뢰성과 투명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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