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으로

이스탄불 교민 60명, 지진·홍수 재난 훈련 참가

주이스탄불총영사관이 현지 교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 교육훈련센터에서 지진과 홍수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스탄불은 작년 4월 규모 6.2의 강진과 최근 41년 만의 폭우로 피해를 입은 만큼 교민들의 재난 대비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태영 총영사는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에 대한 평소 준비와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