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564건 징계…은행원 여신 업무 관리 '부실'
지난 5년 동안 국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대출 등 여신 업무 소홀로 564건의 징계가 내려졌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가장 가벼운 '견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 업무는 대출심사와 사후관리 등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중요한 분야다. 국내은행권의 여신 관리 체계와 직원 교육 강화가 시급한 상황을 보여주는 결과다.
지난 5년 동안 국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대출 등 여신 업무 소홀로 564건의 징계가 내려졌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가장 가벼운 '견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 업무는 대출심사와 사후관리 등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중요한 분야다. 국내은행권의 여신 관리 체계와 직원 교육 강화가 시급한 상황을 보여주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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