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계 미국인의 삶 드러내다…윙루크 박물관 특별전
시애틀 윙루크 박물관에서 10월 24일 필리핀계 미국인 공동체의 삶을 조명하는 '초점 밖의 삶: 필리핀계 미국인 공동체의 개인 이야기' 행사가 열렸다. UW 졸업생이자 규제 전문가인 레이니어 레예스, 논바이너리 퀴어로 정체성을 가진 노르마 팀방, 청각장애인 에블린 바녀즈 잭슨 등 여러 필리핀계 활동가들이 정신 건강, 정체성, 장애 등을 주제로 개인의 경험을 나눴다. 이 행사는 필리핀계 미국인 역사의 달을 기념하면서 지역 커뮤니티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투쟁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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