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으로

미술 꿈나무 14년 후원한 남궁요설, 한인사회의 숨은 교육자

남궁요설 선생이 14년간 시애틀 한인 청소년 미술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한인사회의 교육 기부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미술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시애틀 한인 사회에서 차세대 문화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의미 있는 사례로, 교민 자녀들의 다양한 재능 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