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튼서 핼러윈 축제·소방서 개방…가족 나들이 정보
렌튼 커뮤니티센터에서 10월 30일 개최되는 '트럭 오어 트릿' 행사는 시 부서와 지역 단체가 운영하는 핼러윈 스테이션에서 간식을 받으며 소방차·특수차량을 구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민 $15, 비주민 $18의 입장료가 필요하며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감각에 민감한 참가자를 위한 별도의 '감각친화적 산책'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렌튼 소방서는 16·17번 분서에서 개방행사를 열어 소방관 만남과 소방장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행사로 렌튼 거주 교민 가족의 주말 나들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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