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레이크 무어, UCLA 야구 특기생으로 입학확정
켄트레이크 고등학교 3학년 링컨 무어가 UCLA 야구팀 입학을 확정했다. 무어는 지난 5월 주 챔피언십에서 5점 역전의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와싱턴주 동학년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아 왔다. 형 크리스토퍼가 워싱턴대에 재학 중인 가운데 두 형제 모두 디비전1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켄트레이크 고등학교 3학년 링컨 무어가 UCLA 야구팀 입학을 확정했다. 무어는 지난 5월 주 챔피언십에서 5점 역전의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와싱턴주 동학년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아 왔다. 형 크리스토퍼가 워싱턴대에 재학 중인 가운데 두 형제 모두 디비전1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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