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작가들이 본 창원…11월 전시회 선봬
경남도립미술관과 폴란드 포모르스키에 지역의 발틱현대미술관이 체결한 작가 교류 협약에 따라 폴란드 작가 2명이 창원시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마산항과 창원조각비엔날레 등을 답사하며 창원의 지역적 특성을 파악하고 있다. 11월 25일 개막하는 '기계 인간 유령' 전시회에 이들의 작품을 포함해 총 11명의 작가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경남도립미술관과 폴란드 포모르스키에 지역의 발틱현대미술관이 체결한 작가 교류 협약에 따라 폴란드 작가 2명이 창원시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마산항과 창원조각비엔날레 등을 답사하며 창원의 지역적 특성을 파악하고 있다. 11월 25일 개막하는 '기계 인간 유령' 전시회에 이들의 작품을 포함해 총 11명의 작가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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