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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동결…12월 인상 확률 90% 넘었다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으며, 위원 12명 중 10명이 찬성하고 2명만 인상을 주장했다. 시장은 이미 동결을 예상했으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90%를 넘어섰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03%로 소폭 올랐다. 뉴욕증시는 혼조를 보였는데, S&P500은 0.1% 상승, 다우지수는 0.16% 올랐으나 나스닥은 0.16% 하락했다. 시애틀 교민의 투자 포트폴리오와 대출 상황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금리 전망이 중요해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