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홈스 완봉당했다…시애틀, 디펜스로 챔프 킹스 꺾었다
시애틀 시호크스가 디펜싱 챔피언답게 NFL 최강의 수비력을 바탕으로 슈퍼볼 우승팀 캔자스시티 칩스를 20-3으로 격파했다. 패트릭 매홈스는 165야드 1인터셉션으로 무력화됐고, 칩스의 스타 러닝백 케네스 워커 3세도 전(前) 팀의 철벽 수비에 36야드 14캐리로 완전히 봉쇄되며 시호크스의 수비 우위가 극명했다. 이 승리로 시호크스는 4승 3패로 올라섰으며, 시애틀 교민들에게는 자신들의 팀이 디펜스 중심의 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실감케 하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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